단 6:4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다니엘은 BC 605년 느브갓네살의 예루살렘 침략 때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세상에서 어떤 태도를 갖고 일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다니엘은 바벨론이 멸망하고 바사 제국이 건국되자 임금 다리오의 세 명의 총리 중 하나로 뽑혀 나라를 다스립니다.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벨론이 망하고 바사 시대가 됐지만 다니엘은 변함없이 등용되었다는 점입니다. 한 나라가 멸망하고 새 나라가 세워졌지만 그는 여전히 신임과 실력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다니엘이 지혜와 분별력을 갖췄고 실력이 탁월했으며, 충성 되고 빈틈없이 일했기 때문입니다. 소년 시절부터 80대 노인이 될 때까지 그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공무에 임했습니다. 그의 신앙은 개인 영역을 넘어 공적 자리에서도 똑같이 빛났습니다. 그의 이런 태도는 시기로 눈먼 적들에게조차 그 어떤 공격의 빌미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그리스도인은 세상에 발을 딛고 살지만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어진 여건과 환경에 상관없이 성실하게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라 하십니다. 나의 일터는 진정한 신앙이 증명되는 현장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직장이나 일상에서 신앙인으로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습니까? 개선할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질문 2: 다니엘처럼 주변 환경이나 상황이 바뀌어도 변함없는 신앙의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당신이 마음에 새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