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14:13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삶 속에서 진퇴양난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들뜬 마음으로 가나안을 향한 여정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맞닥뜨린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장자를 잃은 이집트의 바로가 그들의 턱밑까지 추격해옵니다. 설상가상 도망가는 길 앞에는 홍해가 떡하니 가로막고 있습니다. 앞은 흉용한 바다요 뒤는 이집트 군대의 말발굽 소리가 온 천지를 진동시키고 있습니다.이 진퇴양난의 위기 앞에 백성들은 심히 떨며 두려워합니다. 영적 리더 모세를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반면 그들의 리더 모세는 의연히 믿음을 지킵니다. 과거 이집트에 열 가지 재앙을 행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성취하시는 그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이번에도 그들을 위해 싸우시고 자신의 영광을 만천하에 드러내실 것임을 확신했습니다.인생에서 만나는 진퇴양난의 위기를 넘길 힘, 그것은 바로 모세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어디를 봐도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가 할 일은 두려워 말고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이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것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오해나 차가운 시선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주님의 평안을 어떻게 느꼈습니까?
질문 2: '빛과 소금으로 새롭게 거듭난' 자로서, 두려움이 아닌 평안 가운데 걸어가기 위해 오늘 당신이 주님께 신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