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1: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학 1:8)

노선지자 학개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무슨 내용인지 이해는 힘들지만 강한 당부인 건 분명합니다. 바벨론에서 돌아온 귀향민 공동체에 오랫동안 잊고 지낸 하나님의 꿈을 기억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그들은 애초 성전 재건의 꿈을 안고 귀향했지만, 여러 상황으로 기초공사만 해놓고 17년간이나 내버려 두고 있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는 그들에게 선지자는 격앙된 목소리로 말합니다. “산에 가서 나무를 해서라도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하라.”이 외침은 우리에게 삶의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가르쳐 줍니다. 혹시 내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기만 한 거룩한 꿈이 있습니까. 분주히 사느라 한쪽에 밀쳐놓았던 하나님의 비전을 다시 꺼내십시오. 나의 꿈보다 더 소중한 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게 주신 사명을 이뤄나가는 삶이 가장 가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이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것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오해나 차가운 시선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주님의 평안을 어떻게 느꼈습니까?

질문 2: '빛과 소금으로 새롭게 거듭난' 자로서, 두려움이 아닌 평안 가운데 걸어가기 위해 오늘 당신이 주님께 신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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