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아버지의 크신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사랑의 본을 보이시고 새 계명을 주시며 제자의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명하셨지만 이를 지키기는 쉽지 않습니다.우리를 사랑하는 자만을 위해서가 아닌 칭찬받을 일이 없는 죄인도 품는 사랑(눅 6:32)을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두를 포용하는 사랑을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 몸을 아끼듯 사랑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본받아 지구촌 곳곳에서 사랑을 전하는 고귀한 걸음들이 있습니다. 이제 새 생명을 얻은 우리가 사랑을 보일 때입니다. 가까운 우리의 발아래부터 빛을 밝혀야 합니다. 마지막 쌀 한 톨, 동전 한 닢을 내어 줘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며 제자의 길을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본을 따라, 오늘 당신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가까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질문 2: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한다는 것은 당신의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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