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기드온은 스스로를 “가장 작은 자”(삿 6:15)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연약한 현실이 아닌 주님이 함께하실 미래의 가능성을 보시고 그를 “큰 용사여”라고 부르셨습니다. 이 부르심은 기드온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적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미디안의 압제 아래 숨어 있던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듯 주님은 우리가 절망하고 있는 순간에 우리를 찾아와 부르십니다. 언제나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는 약속으로 시작됩니다.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을 보시기보다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찾으십니다.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디딜 때 하나님은 그 순종 위에 기적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의 이 부르심을 받은 기드온이 진정한 ‘큰 용사’로 일어선 힘은 타고난 용기가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을 믿고 순종했을 때입니다. 순종의 자리에서 주님의 지혜와 용기가 임했고 이스라엘의 역사가 기적처럼 바뀌었습니다.오늘 우리도 눈앞의 불안이 아닌 우리를 ‘큰 용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시선을 고정합시다. 우리가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당당하게 일어설 때 야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하나님은 기드온이 스스로를 "가장 작은 자"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용사"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지금 당신이 약함이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영역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어떻게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2: 말씀을 들은 후, 마음으로 결단하고, 입술로 고백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믿음의 단계 중에서 지금 당신이 내딛어야 할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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