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에스더는 왕의 부름 없이 나아가면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결단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는 고백은 체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맡긴 담대한 믿음의 선포였습니다.믿음은 듣는 데서 시작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결단하며 입술로 고백하고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열매가 맺힙니다. 에스더가 듣고 말하고 행동했을 때 하나님은 역사를 움직이셨습니다.오늘도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시다. 순종하는 믿음 위에 놀라운 회복과 승리가 임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지금 당신이 하나님께 맡겨야 할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각오가 필요한 결단이나 상황이 있습니까?

질문 2: 말씀을 들은 후, 마음으로 결단하고, 입술로 고백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믿음의 단계 중에서 지금 당신이 내딛어야 할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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