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35:29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가 드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지혜로운 자들은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만들라 합니다. 그렇게 성막이 지어지는 과정은 마음에 원하는 자들 그리고 지혜를 가진 자들의 손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출애굽기 35장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은 ‘마음에 자원하는’ 그리고 ‘마음이 지혜로운’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렘 17:9)이라고 말씀하셨지만,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이들에게 자원하는 마음과 지혜로운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일에 참여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나라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마음의 소망과 지혜를 부어주십니다. 내 마음에 속고, 내 마음을 어찌할 줄 모르는 우리를 위한 최고의 처방은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열정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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