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자신 있게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따르겠다는 한 청년을 향해서 지금 당장 따라야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시간과 사역을 향한 명확한 확신이 있으셨습니다. 영원한 예수님의 시간 속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 예수님이 그 앞에서 말씀하시는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그런 특별한 순간입니다. 역사상 수많은 사람이 듣고자 했어도 듣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과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이, 그 구원의 신비가 말씀을 통해 전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날마다 부어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 앞에,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는 이 특별한 순간을 감사하고 기대하며 맞이하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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