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 5:16~17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우리 사회는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각자의 역할을 하다 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음을 보게 됩니다. 때로는 지나간 세월을 돌아보며 순간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을 안타깝게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의 시간 개념은 흘러간 세월을 아까워하기보다는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고 말씀합니다. 악한 세월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악한 세월은 거센 파도와 같아서 모든 것을 휩쓸어 갑니다. 우리는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있는 자(엡 5:15)같이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파도를 거슬러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연어가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처럼, 심판의 바다를 향하는 악한 세월 가운데 의도적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생명 되신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뿐입니다. 예수님을 전심으로 붙들고 악한 세월 가운데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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