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팔레스타인에서 사용하던 멍에를 보면 나귀나 소가 한 팀을 이루어 메야만 했습니다. 멍에는 혼자 메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한 팀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멍에의 어원을 보면 ‘둘이 하나로 연합하다’에서 온 말입니다. 우리가 지는 멍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함께 메야 하는 것을 홀로 지고 간다면 큰 어려움이 찾아올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멍에를 메라고 요구하신 것은 홀로 메라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함께 메고 가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멜 때 우리의 마음에 진정한 쉼을 얻게 될 것입니다. 멍에가 쉼이 되는 비결은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 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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