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평안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받은 평안이 어떤 평안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살펴보면 ‘나의 평안’을 주신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의’는 예수님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지고 있는 평안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랑 똑같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이 받는 고통을 똑같이 경험하셨지만 그 가운데 평안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평안은 십자가의 길을 가며 죽기까지 순종하고 복종하는 과정에서 함께했던 평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놀라운 평안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혼자 있을 때 불안해하다가 부모님을 만나면 미소를 지으며 자유로움을 느끼는 것처럼, 성부 성자 성령님이 우리의 손을 붙들어 주시는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을 사모하고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