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사사 기드온은 단 300명의 군사로 13만5000명을 물리치는 강한 용사입니다. 그러나 기드온도 처음부터 강한 용사였던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부르실 때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의 공격이 두려워서 파인 웅덩이 같은 포도주 틀에 숨어서 밀 타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소심하고 불안에 압도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을 소심하다고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사자를 보내시고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먼저 있었고, 소심했던 기드온이 담대함을 얻어 큰 용사의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입니다.

 사탄의 목표는 우리가 죄에 물든 우리 자신의 모습을 정죄하며 하나님과 멀어지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에 물든 나를 하나님께서 미워한다고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나를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십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기억합시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 부르신 것처럼 연약한 나에게도 찾아오셔서 회복을 주시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는 분임을 기억합시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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