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9: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하나님이 노아와 언약을 세우신 이후 노아와 노아의 아들들인 셈과 함과 야벳이 방주에서 나왔습니다. 노아는 농사를 시작해 포도나무를 심었고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습니다. 함은 노아의 개인 장막에 허락 없이 들어갔다가 아버지가 취해서 벌거벗고 있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됩니다. 함은 이 사실을 다른 형제들에게 전했습니다. 과장하거나 없는 것을 지어내서 오해받게 한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사실을 전달한 것입니다. 노아는 함에게 원인 제공을 했고, 어찌 보면 죄를 지은 것은 노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함의 행동에 주목하셨고 사실을 그대로 전한 함은 저주를 받게 됩니다.

 함이 노아의 개인 장막에 허락 없이 들어갔고, 그로 인해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았고, 전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았을 때 바로 행동하기보다는 잠시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혜를 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본즉(창 3:6) 죄의 유혹에 빠졌습니다. 보는 것으로부터 우리의 마음에 죄가 틈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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