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6:7~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일 년 동안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을 때 그 제자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을 뜻하는 말인 헬라어 ‘크리스티아노스’(Christianos)에서 왔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은 종교인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믿음에도 세상과 똑같이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을 살면서 영생의 열매가 맺힐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를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 심은 대로 거두는 심판관이 되어 주십니다. 육체의 것을 쫓으면 육체의 열매를 얻고, 성령을 심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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