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승리한 기억도 있지만, 교만에 빠져 패배한 기억도 있었습니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패망했고 남왕국 유대는 바벨론에 패망했습니다. 바벨론에 잡혀가 포로 생활도 하게 됩니다. 패배감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나의 마음 안에 남아 있는 기억의 총합이고, 이것은 곧 나의 정체성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기억은 망각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상처받은 이스라엘 백성의 기억에 회복을 더해 주시려 합니다. 옛날 일을 기억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보라는 것입니다. 옛 상처가 내게 영향을 주도록 내버려 두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과감하게 끊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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