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삶을 사는 우리는 염려라는 벗과 함께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를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염려가 찾아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염려를 주께 맡기는 것입니다.(벧전 5:7)

 오스왈드 챔버스는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한 신뢰의 결핍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분에 대한 일종의 무의식적인 모욕이다”라고 말합니다.

 염려가 찾아왔는데 주님께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주님께 기도해도 소용없다는 불신에서 오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철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부모님께서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신뢰 관계가 있기에 염려가 찾아오더라도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을 온 마음 다해 신뢰할 때 우리의 염려는 기도가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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