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35호〉 2026년 3월 1일(주일) www.fgnews.co.kr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잠언 22장 9절)"Whoever has a bountiful eye will be blessed, for he shares his bread with the poor"
(Proverbs 22:9)

이영훈 목사의 희망편지
잃은 것보다 남은 것에 감사하는 믿음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된 믿음은 주어진 모든 여건과 환경을 초월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상황이 좋을 때뿐만 아니라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라는 절대적인 믿음의 명령입니다. 그 진리를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낸 한 소녀가 있습니다.
미셸 프라이스(Michelle Price)는 촉망받는 스키 선수였지만 14세에 희귀 빼앗긴 골육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오른쪽 다리 전체를 절단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 앞에서도 그녀는 모든 현실을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다리 하나가 사라지는 깊은 절망 속에서 그녀는 좌절하는 대신 하나님이 남겨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믿음으로 일어섰습니다.
절대 긍정의 믿음의 소유자였던 그녀는 사람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휠체어 대신 목발을 짚고 서는 법을 배웠고 외다리로 스키와 테니스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마음이 침울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그녀는 스스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제가 침울해진다는 사실에 기분이 상해요. 하나님은 제가 그분이 행하신 일에 감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제가 좋은 면을 충분히 보고 있지 못해서 그래요."
미셸은 절망적인 상황을 기적의 발판으로 삼아, 이후 19세의 나이에 세계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최정상급 스키 선수이자 국가대표 장애인 승마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
그녀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소아심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자신이 치료받았던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하며 자신처럼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의 조건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내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남겨주신 은혜를 붙잡을 때 놀라운 기적이 시작됩니다. 나의 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이 되는 기적의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 12:10).
어떠한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절대 긍정의 믿음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맡기고 감사로 담대히 나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이 세상 가운데 위대한 일들을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

이영훈 이사장 "다른 누군가 돕는 나눔의 주인공 되길"
글로벌엘림재단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2월 2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룸에서 개최됐다. 재단은 31개국에서 한국으로 와 현재 27개 대학에서 학업 중인 학생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자리에는 벨라루스, 체코, 이스라엘, 페루 등 24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이 자리가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격려를 마음에 품고 학업에 더욱 전념해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을 설립하고 2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오늘의 만나
이영훈 담임목사 주일설교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장 15~18절)
문제 많은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동행하며 기적의 현장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음에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두려움에 무너졌습니다. 예수님이 붙잡혔을 때 다 도망을 가고, 예수님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랬던 그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체험한 후에는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성령 안에서 담대히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귀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1. 지혜있는 자가 되라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해야 합니다. 참된 지혜는 세상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데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5, 17).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으로 말씀의 충만함은 곧 성령의 충만함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벧후 1:20~21).
우리가 말씀을 불들고 기도할 때 성령께서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더욱 분명히 깨닫게 하십니다. 반면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 마음에 염려와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과 성령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주님의 뜻을 올바로 분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당부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2. 세월을 아끼라
사도 바울은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합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 세월을 아끼라는 말씀은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회를 붙잡으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시 90:9). 시편의 말씀처럼 우리의 인생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한 번뿐인 삶을 살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각자 자리에서 주어진 재능과 능력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때가 악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악한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늘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그러나 악한 마귀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이 이미 2천 년 전에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우리는 말씀과 보혈의 능력으로 마귀를 대적하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날마다 승리해야 합니다.
3.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권면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이는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겨 자제력을 잃지 말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따르지 않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성령으로 충만할 때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아 자연스럽게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초대 교회도 성령 충만 가운데 회개와 말씀 그리고 사랑의 나눔과 예배에 힘쓸 때 날마다 부흥을 경험했습니다(행 2:44~45, 행 4:32). 오늘날도 세계 곳곳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으로 충만해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그럴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와 축복이 우리 삶 가운데 풍성하게 임할 것입니다.
※ 설교 전문은 순복음가족신문 홈페이지(www.fgnews.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신기도

한 평생 예수님 믿는 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행복으로의 초대를 읽으시고 구원의 확신을 갖기 원하시는 분, 예수님을 믿기로 결신하신 분은 이 기도문을 따라 읽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저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제 구주로 모셔들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신기도 영상〉

순복음가족신문 홈페이지

가족과 함께보는 설교만화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장 15~18절)
그림·옥작가 mongkidz.com

※ 이 만화는 이영훈 목사의 주일설교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설교만화 영상보기 ▶

만남과 변화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덕종 원로1장로(금천대교구)
지난해 12월 7일,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나는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 병명은 허리 협착증.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수술을 해도 확신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 허리는 아프지 않았지만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았다. 걷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다.
아들이 마련해준 5박 6일 제주도 여행에서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금이 심하게 당겨 10m도 걷지 못했고, 몇 걸음 걸다 주저앉기를 반복했다. 침 치료를 받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하나님이 고치시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1월 20일부터 15일간 집에서 작정기도에 들어갔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봤다.
나에게는 이미 한 번의 기적 같은 치유 경험이 있었다. 2017년 뇌수막염으로 쓰러져 한 달간 병원에 입원했을 때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경험했다.
회복 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 중에서도 가장 건강하게 하겠다"는 말씀을 마음에 분명한 확신으로 주셨다.
그 말씀이 이후 내 삶을 붙드는 약속이 됐다. 그래서 이번에도 믿음으로 다시 앉지 않았다. "하나님, 저를 가장 건강하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협착증으로 걷지도 못합니다. 하나님, 고쳐주세요."
식사하러 가는 몇 미터 거리도 벽을 짚고, 다리를 주무르며 쉬어 가야 했다. 50m도 걷지 못하던 내게 놀라운 변화가 찾아온 것은 2월 1일 주일 아침이었다. 교회에 가기 위해 걸음을 내디뎠는데 통증이 사라진 것이다. 걸음을 뗄 때마다 힘이 들어가고 통증이 없었다. 걸음마다 감사기도가 나왔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상임고문, 직장선교회 회장,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자원봉사단장 등으로 섬기는 나는 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왔다. 이번 치유 역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 감당하라는 뜻이라 믿고, 앞으로 더 육체적 성숙할 것을 다짐해본다.
또 하나의 감사 제목도 있다. 2010년 내가 원로장로로 추대되던 해 큰아들이 시무장로로 세워졌다. 큰 아들 김형진 장로는 금천대교구에서 지구장 장로를 맡았었고 현재는 3교구협의회의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다른 두 아들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신앙을 지키고 있다.
돌아보면 고난의 시간도 결국은 나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끄는 통로였다.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을 다시 배웠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가 신앙인의 길임을 다시 확인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다시 걷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다.
나는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는 말씀을 참 좋아한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내 남은 걸음이 모두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한다.
정리·이미나 기자
다른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는 두뇌 트레이닝으로 집중력과 탐구심을 향상시켜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두뇌도 즐겁고 마음까지 행복해집니다.
- 다른 그림 5곳을 찾아 표시해 보세요!
- 정답은 순복음가족신문 홈페이지 www.fgnews.co.kr 참조.


▶ 스페인 누에바 비다 마드리드 처치는 2월 24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성회를 개최하고 스페인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정기예배
| 예배명 | 예배시간 | 예배장소 |
|---|---|---|
| 주일예배 | 1부 오전 7시 / 2부 오전 9시 / 3부 오전 11시 4부 오후 1시 / 5부 오후 2시 30분 / 저녁예배 오후 5시 | 대성전 |
| 수요예배 | 1부 오전 10시 30분 / 2부 오후 2시 / 3부 오후 7시 30분 | 대성전 / 바울성전 / 대성전 |
| 토요예배 | 오전 7시 | 대성전 |
| 금요성령대강림 | 오후 8시 30분 | 대성전 |
| 새벽기도회 | 1부 오전 5시 30분 2부 오전 6시 30분(월~금) | 대성전 예루살렘성전 |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 기도원
| 구간 | 출발 시간 | |||||
|---|---|---|---|---|---|---|
| 교회 → 기도원 | 07:00 | 08:30 | 10:30 | 12:00 | 14:00 | 15:30 |
| 기도원 → 교회 | 08:30 | 10:30 | 12:30 | 14:00 | 16:30 | 18:00 |
주소: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동원로 39번길 42
문의: (02)6181-9182~8 (www.fgpray.com)
지성전
| 강서성전 | 02)6181-8400 | 서대문성전 | 02)6181-8356 | 울산성전 | 02)6181-8590 |
| 남대문성전 | 02)6181-8200 | 양서성전 | 02)6181-8504 | 은평성전 | 02)6181-8600 |
| 동작성전 | 02)6181-8308 | 여의도직할성전 | 02)6181-8000 |
독립지교회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02)474-2021 /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033)647-1702 / 여의도순복음감단교회 032)562-1887 / 여의도순복음경인교회 02)6181-8800 / 여의도순복음광명안산교회 02)6181-8050 / 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031)797-9585 / 여의도순복음평탄교회 031)947-9191 / 여의도순복음군산교회 063)451-0999 / 여의도순복음금교회 02)6181-8114 / 여의도순복음금우교회 02)6181-8150 /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053)593-2500 / 여의도순복음대교구교회 02)6181-8255 /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031)8003-9112 / 여의도순복음마석교회 031)595-9182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061)277-0013 / 여의도순복음세생블교회 02)6181-8900 / 여의도순복음새찬양교회 051)722-6322 /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064)739-5052
여의도순복음숭실교회 033)655-9191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031)414-2216 / 여의도순복음신월교회 02)2690-0697 / 여의도순복음운인교회 031)287-0091 / 여의도순복음은계교회 031)319-0190 / 여의도순복음이천중앙교회 031)633-1589 / 여의도순복음충천교회 032)568-3450 /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043)224-7936 / 여의도순복음천신교회 033)264-5111 / 여의도순복음근기적교회 031)942-0109 / 여의도순복음평택안성교회 031)651-7191 / 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 054)246-9305 / 여의도순복음충주교회 031)948-8291 / 여의도순복음수원교회 031)355-3490 / 여의도순복음성신교회 033)342-3995 / 부산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 051)864-5500 / 천안순복음소망교회 041)575-3367
제자교회
순복음강남교회 02)3469-4600 / 순복음강북교회 02)3299-0000 / 여의도순복음광평교회 02)2681-1919 /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031)983-5111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02)6181-9400 / 순복음도봉교회 02)996-9191 / 여의도순복음서서울교회 070)7431-3728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031)715-9191 / 순복음성도교회 02)2241-1004 / 순복음성북교회 02)940-0000
성산순복음교회(남양주권) 031)592-9031 / 순복음소하교회 02)899-0692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02)421-4871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031)433-5791 / 일산순복음안산교회 031)487-4112 / 순복음양산교회 031)901-0191 /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 031)393-0191 / 순복음동교회 032)325-8291 /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 031)450-5135
제호: 행복으로의초대 / 발행인: 염재 / 편집인: 김승수 / 격별 주간 / 등록번호: 서울다-03972 / 등록일: 1994.10.25 / 1994.10.30 창간 / 발행처: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가족신문 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5 (02)6181-9191



